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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 SKT K 〃대한민국이 최정상에 있다는 것 증명하겠다〃

작성일 : 2014.05.09

 

 

"우리나라가 리그오브레전드의 최정상에 있다는 것을 이번 올스타전을 통해 증명하겠다"

SK텔레콤T1 K는 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롤 올스타전 2014(이하 롤 올스타전)' 1일차 경기에서 '동남아 대표' 타이페이어쌔신과 '북미 대표' 클라우드나인을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페이커' 이상혁은 트위스티드페이트와 르블랑을 활용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피글렛' 채광진 역시 베인을 통한 화려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팀의 1위를 견인했다.

Q : 1일차 경기에서 2승을 거둔 소감은 ?
정언영(임팩트) : 당연히 2승을 할 것이라 생각했다. 기쁘긴 하지만 2일차 경기가 있기 때문에 방심하지 않고 준비해야할 것 같다.
배성웅(뱅기) : 목표가 우승이기 때문에 첫 날의 좋은 시작은 당연하다 생각했다. 목표대로 되서 기분이 좋다.
이상혁(페이커) : 첫 날에 질까봐 걱정이 있었는데 두 경기 모두 이겨서 안도감이 든다. 내일 경기가 강팀들이 많아서 더 중요할 것 같다. 내일 경기에 더 집중할 계획이다.
채광진(피글렛) : 첫 경기만 생각하고 왔는데 2경기까지 이겨서 기분 좋다. 내일은 OMG와 경기를 치르는데 더 완벽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이정현(푸만두) : 첫 날 두 경기 다 이겨서 기분 좋고, 내일 있을 OMG전을 더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 같다.

Q : OMG 전에서 중점을 두는 부분은 ?
정언영(임팩트) : 라인전 중심으로 연습하되 OMG가 특별한 전략을 준비할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준비가 필요해보인다.
채광진(피글렛) : 오늘 OMG 경기를 봤을 때 생각보다 쉬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이정현(푸만두) : OMG가 롤드컵때 처럼 처음보는 메타를 가져오면 힘들 것 같다. 처음 당해보는 전략을 맞닥뜨리게 된다면 힘들 것 같다.

Q : 올스타전을 앞두고 롤드컵 우승 기념 스킨이 발매됐다.
정언영(임팩트) : 잭스 스킨을 아직 한 번도 안 써봤다. 신규 스킨이 평타를 사용할 때 다른 소리가 나는데 적응이 안 될 것 같아서 아직 잘 모르겠다.
배성웅(뱅기) : 쓰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다.
이상혁(페이커) : 기회가 있다면 올스타전 내에서 써보고 싶다.

Q : 클라우드나인과의 경기에서 르블랑을 선픽했는데 ?
이상혁(페이커) : 자신감의 표현이라기보다는 우리나라에서 르블랑을 즐겨 사용하기 때문에 한국 메타를 보여주기 위해 선픽을 했다.

Q : 이번 올스타전 자신 있는지 ?
이상혁(페이커) : 1년에 한 번씩 우리나라의 저력을 보여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팀이 올스타전 우승을 해서 우리나라가 리그오브레전드의 최정상에 있는 팀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채광진(피글렛) :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못하면 창피할 것 같다. 무조건 우승하고 싶다. 우리나라가 제일 잘한다는 것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
이정현(푸만두) : 첫 날 경기를 모두 치렀는데 지금처럼만 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특히 롤드컵과는 다르게 조별 리그에서 모든 팀들과 한 경기씩 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대비하기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막상 올라가는 것이 확정된 팀은 전력을 숨길 것 같아서 걱정이 되기도 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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