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전파의 명성은 헛된 것이 아니었다.
팀파이어는 8일 프랑스 파리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롤 올스타전 2014(이하 롤 올스타전)' 1일차 챌린지 URF모드 경기에서 팀아이스를 제압했다.
이날 경기에서 '비역슨' 소렌비여그는 이즈리얼을 선택해 환상적인 스킬활용과 컨트롤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초반부터 팀파이어는 '비역슨' 소렌비여그(이즈리얼)와 '웨이샤오' 가오쉐청(룰루)이 많은 킬을 획득하며 압도적인 힘을 내뿜기 시작했다.
특히 '비역슨' 소렌비여그는 1대2, 1대3의 교전에서도 상대방을 더블킬, 트리플킬을 내는 컨트롤을 선보이며 현장 팬들의 엄청난 환호성을 자아냈다.
15분만에 세 배의 킬 차이를 보인 팀파이어는 팀아이스를 상대로 38대10의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했다.
◆ 롤 올스타전 1일차 챌린지 URF모드
▷ 팀아이스 패 vs 승 팀파이어
- 팀 아이스 선택 챔피언 : 이즈리얼, 이블린, 우르곳, 룰루, 제이스
- 팀 파이어 선택 챔피언 : 이즈리얼, 블리츠크랭크, 룰루, 타릭, 카르마
[파리(프랑스)=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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