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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 대표, “웹보드게임 유저 불법게임으로 이동 추정”

작성일 : 2014.05.08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8일 진행된 2014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월말 시행된 웹보드게임 규제의 영향으로 포커류 등 웹보드 과금 이용자들의 숫자가 40~50% 감소했다"며 "해외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소셜 카지노 게임이나 불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웹보드게임으로 이용자들이 이탈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자리에 함께한 안현식 NHN엔터 CFO는 "웹보드 규제에 따라 올 2분기부터 큰 폭의 영업이익 하락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NHN엔터는 올 1분기 매출 1521억원, 영업이익 223억원, 순이익 15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분기 대비 매출은 7.1%, 영업이익은 16.8% 하락했으나 당기순이익 부문에서는 87.7% 늘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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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30 낫낫
  • 2014-05-08 16:17:25
  • 풍선효과! 드디어 나타나는군
  • nlv23 머리에삔꼽고
  • 2014-05-08 18:03:00
  • 터질일만 남았군
  • nlv24 종이컵뽀삐
  • 2014-05-08 18:34:46
  • 놀자~~~~나랑 노~~~~오오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