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가 게임 외적인 사업부문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안현식 NHN엔터 CFO는 8일 진행된 2014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각각의 상황에 맞춰 게임사업과 시너지가 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최근 단행한 보안 솔루션기업 '피앤피시큐어' 인수 역시 게임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고려한 투자였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부문 투자를 위해서도 2000억원 가량의 예산을 잡아두고 현재 개발사들과 지속적으로 접촉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NHN엔터는 올 1분기 매출 1521억원, 영업이익 223억원, 순이익 15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분기 대비 매출은 7.1%, 영업이익은 16.8% 하락했으나 당기순이익 부문에서는 87.7% 늘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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