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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나진실드, ´꿍´ 유병준 하드캐리로 손쉽게 승리… 1대0

작성일 : 2014.05.02

 

'꿍' 유병준이 트위스티드페이트를 통해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나진실드(이하 실드)는 2일 서울 용산e스타디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리그 스프링 2014(이하 롤챔스 스프링)' 4강 2경기 1세트에서 CJ블레이즈를 꺾고 승리했다.

선취점은 블레이즈가 기록했다.

'데이드림' 강경민(엘리스)은 상단 갱킹을 통해 '세이브' 백영진(쉬바나)의 점멸을 소모시켰고, 중단으로 이동했다.

절묘하게 파고든 강경민은 '앰비션' 강찬용(룰루)과 함께 '꿍' 유병준(트위스티드페이트)을 제압하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실드의 반격은 곧바로 시작됐다. 상단에서 '와치' 조재걸(리신)과 '세이브' 백영진(쉬바나)이 '플레임' 이호종(문도박사)을 다이브를 통해 잡아냈고, '앰비션' 강찬용(룰루)이 무리하게 달려들다 '꿍' 유병준(트위스티드페이트)의 합류를 하며 오히려 킬까지 내주고 말았다.

킬을 획득한 '꿍' 유병준은 날아다니기 시작했다. '꿍' 유병준은 트위스티드페이트의 특성을 적극 활용해 적재적소에 황금 카드를 날리며 블레이즈의 챔피언들을 기절시켰고, 와일드카드를 통해 치명타를 날렸다.

16분경 벌어진 블레이즈의 고대도마뱀 지역에서 벌어진 국지전에서 '꿍' 유병준이 종횡무진하며 6킬을 기록했다.
 
다수의 킬을 획득하며 단숨에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와 '존야의 모래시계'를 갖춘 '꿍' 유병준(트위스티드페이트)은 폭발적인 대미지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압도적인 성장을 보인 '꿍' 유병준의 힘을 바탕으로 주도권을 쥔 실드는 조금의 빈틈도 보이지 않고 30분이 채 되기전에 블레이즈의 넥서스를 파괴시켜버렸다.

◆ 롤챔스 스프링 2014 4강 2경기
▷ CJ블레이즈 0 vs 1 나진실드
1세트 CJ블레이즈 패 vs 승 나진실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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