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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삼성블루, ´다데´ 배어진 맹활약으로 승부 원점… 1대1

작성일 : 2014.04.30

 

'다데' 배어진이 야스오를 통해 맹활약을 펼치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삼성블루(이하 블루)는 30일 서울 용산e스타디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리그 스프링 2014(이하 롤챔스 스프링)' 4강 1경기 2세트에서 삼성오존(이하 오존)을 잡고 승리했다.

정상 라인으로 경기를 시작한 오존은 블루가 하단 듀오를 상단으로 올려보내고 하단에 별다른 챔피언이 보이지 않자 곧바로 드래곤을 시도해 잡아냈다.

오존은 '폰' 허원석(니달리)의 창 투척이 블루의 챔피언들에 적중되며 전투의지를 꺾었고 두 번째 드래곤까지 안전하게 확보했다.

위기에 몰린 블루에게는 '다데' 배어진(야스오)이 있었다. 배어진은 하단에서 '임프' 구승빈(트위치)을 잡아내며 트위치의 성장세를 한풀 꺾는 데 성공했다.

곧이어 블루는 '폰' 허원석(니달리)의 체력을 소모시킨 뒤 드래곤을 사냥했다.

'다데' 배어진(야스오)은 하단에서 스플릿 푸쉬를 하는 과정에서 이를 제압하기 위해 달려온 오존의 하단 듀오를 솔로킬 냈고, '댄디' 최인규(리신)와 '루퍼' 장형석(쉬바나)까지 끌어들이며 블루의 나머지 팀원이 중단에서 2차 포탑을 밀어내는 데 크게 공헌했다.

블루는 중단에서 '폰' 허원석(니달리)을 끊어내자 바로 내셔남작을 시도했다. 이 전투에서 '다데' 배어진(야스오)은 스틸을 시도하는 '댄디' 최인규(리신)를 언덕을 넘어가 잡아내며 의지를 꺾어버렸다.

'다데' 배어진(야스오)은 30분만에 '무한의대검' '몰락한왕의검' '스태틱의단검'을 갖추며 엄청난 화력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블루는 바론 버프를 두르고 거침없이 진격했고, 중단 억제기 지역 한타에서 압승을 거두며 그대로 넥서스까지 파괴했다.

◆ 롤챔스 스프링 2014 4강 1경기
▷ 삼성오존 1 vs 1 삼성블루
1세트 삼성오존 승 vs 패 삼성블루
2세트 삼성오존 패 vs 승 삼성블루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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