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닉스는 28일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임단 제닉스스톰의 운영 전권을 맡게됐다고 밝혔다.
제닉스는 제닉스스톰의 운영이 아닌 네이밍스폰 체제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이번 인수로 직접 운영을 맡게 됐다.
그동안 제닉스스톰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선수 처우 문제 등이 논란이 됐지만 기업 측에서 직접 운영을 맡게 된 만큼 달라진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공석이었던 제닉스의 사령탑은 마이더스피오의 서민석 감독으로 내정됐다. 또한 마이더스피오 소속 '넥서스' 이준우, '익스펙트' 기대한 역시 제닉스로 합류한다.
제닉스 측에 따르면 현재 6명이 엔트리에 확정된 상태이고, 제닉스스톰과 제닉스모즈룩 2팀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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