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신작 MMORPG '이카루스' 인기에 힘입어 장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10시 14분 현재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3.98% 오른 4만7천원을 기록 중이다.
위메이드는 지난 16일 약 10년간 공을 들인 야심작 '이카루스'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카루스는 출시 3일만에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등 동일 장르의 인기작들을 제치고 전체 온라인게임 순위 5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하나대투증권은 최근 위메이드에 대해 신작 '이카루스'가 인기를 끌면서 실적 개선 가능성이 커졌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7000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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