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포인트는 기가바이트의 판타소스 시리즈 ‘P15F 게이밍노트북’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판타소스는 높은 성능과 디자인, 휴대성을 모두 겸비한 기가바이트의 게이밍노트북 시리즈로, 앞서 출시됐던 P35, P25 모델의 연이은 히트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P15F에는 인텔 4세대 Core i7(하스웰)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850M 그래픽을 탑재해 높은 게이밍 성능을 자랑한다.
또 256GB mSATA SSD를 장착해 빠른 시스템 응답속도를 갖췄으며 1080p Full-HD 액정과 사운드블라스터 시네마 오디오로 쾌적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컴포인트의 한 관계자는 “판타소스 P15F 게이밍노트북은 성능, 가격, 휴대성 삼박자를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실속파에게 적합한 노트북”이라고 말했다.
한편 판타소스 시리즈의 최신작 ‘P15F 게이밍노트북’의 소비자가격은 120만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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