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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MMORPG ´날´ 베일 벗다…공개 서비스 6월 10일 확정!

작성일 : 2014.04.24

 


▲ 김상흠 IMI 부사장

IMI(대표 이정훈)이 올해 자사의 최대 기대작으로 꼽고 있는 PC MMORPG(다중접속온라인게임) '날'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지난 2013년 8월부터 중국서 텐센트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날(중국명 도검2)'은 픽셀소프트가 4년간 약 400여 명의 개발인력을 투입해 200억을 들여 개발한 풀 3D MMORPG다.

이 행사에는 김상흠 IMI 부사장과 신동준 IMI 게임사업부 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프로게이머 이유라가 맡았다.

환영사로 김상흠 부사장은 "오늘 이 자리는 IMI가 매달 전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아이'가 진행되는 곳"이라며 "사회 구성원의 하나로서 지속적인 봉사 활동과 함께 게임 사업도 역동적으로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중국 게임이라고 다 같은 것이 아니라 잘 짜여진 것은 다르다'는 말로 '날'을 소개하기 시작한 신동준 본부장은 "날은 PVP와 액션이 결합된 완벽한 MMORPG"라며 "실제 격투가의 움직임을 게임에 그대로 재현했을 뿐만 아니라 창, 활, 도 등 7개의 직업에 맞춘 차별화된 스킬 구현으로 재미를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날'에서 탈 것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서 전투 수단의 핵심으로 등장한다. 말 위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을 사용하면서 적들을 쓰러트리는 일기당천의 재미는 콘솔게임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 사람의 행동을 캡쳐해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한 것은 '날'이 내세우는 최대 장점이다. 실제 무술가의 508 관절을 분석해 최대한 사람과 유사하게 구현해 사실감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PK(플레이어 킬)은 마을을 제외한 일반 지역 전체에서 가능하며, PVP(유저 간 전투)도 다양한 모드가 준비됐다.

신동준 본부장은 "칼이라는 것이 조폭에게는 무기, 요리사에게는 도구가 되는 것처럼, 콘텐츠는 이용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며 "최근 게임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심각한데 게임을 너무 나쁘게만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IMI의 신작 MMORPG '날'은 오는 5월 22일 사전테스트를 진행하고 6월 10일 정식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 신동준 IMI 게임사업부 본부장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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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9 유혹하는김선생
  • 2014-04-24 15:43:21
  • 이름이 날이야?
  • nlv12 인사이더_헬
  • 2014-04-24 15:55:38
  • 이유랔ㅋㅋ 여기저기 가서 행사뛰고 다니네
  • nlv11 SemZ
  • 2014-04-24 15:58:52
  • 실제 무술가의 508 관절을 분석해 최대한 사람과 유사하게 구현해 사실감을 강조했다.

    ㅋㅋㅋ 508관절
  • nlv9 112호
  • 2014-04-24 16:01:29
  • 508관절 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