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틸시리즈 코리아는 세계 유수의 디자인 어워드가 인정한 ‘스틸시리즈 시베리아 엘리트 게이밍 헤드셋’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스틸스리즈 고유의 클래식함에 모던한 디자인을 접목, ‘2014년 레드닥 어워드’와 ‘2014 IF 제품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을 기록했다.
또 영화와 음악으로 잘 알려진 돌비시스템의 돌비프로로직릭스 기술을 적용했으며 7.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의 뛰어난 음질을 자랑한다.
특히 직관적이고 손쉬운 인터페이스로 개인이 원하는 게이밍 장르, 음악, 영화 등의 목적에 맞춰 오디오, 이퀼라이저를 설정할 수 있다. 여기에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를 탑재 주변의 잡음을 줄여 음성 선명도를 향상시켰다.
박재천 스틸시리즈 코리아 지사장은 “지난 2004년 첫 선을 보인 시베리아 헤드셋은 업계 최초 헤드셋에 집어넣을 수 있는 마이크 및 자체 제작한 서스펜션 설계, 귀를 완전히 감싸는 디자인 이어캡으로 이용자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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