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니시와키 쯔요시 타이토 글로벌사업 팀장
구미코리아가 타이토의 '퍼즐버블'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미코리아는 22일 서울 청담동 비하이브에서 개최한 상반기 모바일게임 출시 전략 발표회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히고 향후 일정을 공개했다.
구자선 구미코리아 부사장은 "타이토는 '퍼즐버블'의 개발과 업데이트를 지원하고 구미코리아는 모바일에 맞는 콘텐츠 보완 역할을 하게 된다"며 "퍼블버블의 넓은 유저층은 카카오톡 플랫폼의 이용자와 일치하는 만큼 높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카카오톡 게임하기 플랫폼을 통해 출시되는 '퍼블버블'은 매번 새로운 스테이지와 다양한 클리어 조건을 통한 높은 몰입감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는 '캔디크러시사가'의 스테이지 구성과 '퍼즐버블'의 오리지널 게임성이 접목된 형식이다.
니시와키 쯔요시 타이토 글로벌사업 팀장은 "구미코리아와 제휴를 통해 타이토의 걸작 '퍼즐버블'의 최신작이 출시된다"며 "지난 20년 동안 '퍼즐버블'은 많은 게이머에게 사랑받았지만, 구미와 함께 손잡고 출시되는 이번 작품은 그 중에서도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니시와키 팀장은 "젊은 게임사 구미와 가장 오래된 게임사 중 하나인 타이토의 협력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퍼즐버블'은 일본에서 라인을 통해 출시돼 최고 무료 인기 6위에 올랐었다. 이 게임은 오는 29일 카카오톡 플랫폼을 통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로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 '퍼즐버블' 구동 화면

▲ '퍼즐버블' 스테이지 구성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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