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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 대표 “코어마스터즈 열도 정복시작”

작성일 : 2014.04.22

 

"일본 온라인 RTS게임 시장에 한 획을 긋겠다."

이관우 소프트빅뱅 대표가 오는 24일 자체개발 온라인게임 '코어마스터즈'의 일본 오픈베타를 앞두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이 대표는 "아직 RTS장르 기반이 약한 일본시장에 한국 온라인게임의 저력을 보여주겠다"면서 "오랜시간 착실히 준비해 온 만큼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프트빅뱅에서 개발한 '코어마스터즈'는 대전액션과 공성전을 결합한 액션 RTS(Real-time strategy, 실시간 전략) 장르의 게임으로, 빠른 플레이와 긴장감 넘치는 전략전투를 특징으로 한다.

또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AOS 게임들과 조작방식 및 인터페이스, 시점 등은 비슷하지만 팀전이 아닌 개인플레이 중심으로 게임을 디자인해 소수 플레이어에 의한 승패 결정을 최소화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실제 지난 2월 일본 퍼블리셔 GMO 게임팟을 통해 진행했던 비공개테스트에서도 이러한 부분들과 빠른 한 타의 묘미 등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본의 경우 RTS장르와 비슷한 성격을 띤 유명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가 진출하지 않은 국가라는 점에서 '코어마스터즈'의 선점 효과도 노릴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현지 서비스사인 게임팟 또한 1차 테스트 기간 중 '코어마스터즈 방송국'을 오픈한 것은 물론 지난달 28일부터는 '포켓몬스터 베스트 위시'에 참여했던 유우키 아오이를 비롯한 유명 성우들을 동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게임팟이 거는 '코어마스터즈'에 대한 기대감을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대목이다.

이와 관련 이관우 대표는 "현지 파트너와 함께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올 여름이면 국내 이용자들도 소프트빅뱅을 통해 '코어마스터즈'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어마스터즈'의 경쟁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는 빠르면 6월, 늦으면 하반기 일본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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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3 미친DS건담
  • 2014-04-22 12:33:39
  • 이름이 관우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lv19 S_O_LLA
  • 2014-04-22 12:36:01
  • 장비는 어디있냐?

    ↓ ㄴ ㅓ 유비 찾지마
  • nlv4 LOTIELZ
  • 2014-04-22 12:39:20
  • 제갈량은 어딨냐 ???
  • nlv24 종이컵뽀삐
  • 2014-04-22 13:27:57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관우까지마라
  • nlv19 싸킹남죽
  • 2014-04-22 17:10:07
  • ㅋㅋ
  • nlv63 열랭젱이
  • 2014-04-22 17:51:37
  • 대표님 이름 멋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