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토이즈가 개발하고 CJ E&M 넷마블(부문 대표 조영기)에서 서비스 예정인 PC온라인게임 '파이러츠:트레저헌터'가 지난 19일 비공개테스트(CBT)에 앞서 세 번째 FGT(비공개 현장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FGT는 약 100여 명의 유저가 참석해 '파이러츠'를 미리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게임의 기본인 ‘튜토리얼’부터 실제 게임이 론칭되면 경험하게 될 ‘매칭 모드’까지 플레이한 뒤 1차 설문 조사를 진행한 후 자유롭게 게임을 플레이, 마무리 단계에서 2차 설문조사를 마지막으로 테스트를 종료했다.

테스트가 끝나고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최대 킬 수를 자랑한 유저나 최대 데스 수를 자랑한 유저, 최고의 리액션을 보인 유저 등 일종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 31연속 킬을 달성한 한 남성 유저

▲ 사용한 캐릭터는 암살자 ‘존’

▲ 20연속 킬을 달성해 관계자도 놀라게 한 여성 유저

▲ 사용한 캐릭터는 원거리 캐릭터 ‘진’

▲ 봉사의 정신으로 유저들에게 몸을 맡긴 유저

▲ 100데스를 기록했다.

▲ “5연속킬!”이라며 격한 리액션을 보였던 한 여성 유저
테스트를 즐겼던 유저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파이러츠:트레저헌터가 AI캐릭터인 미니언이 없어 소위 막타라고 부르는 스트레스가 없으며, 초반부터 진행되는 빠른 한 타로 스피디한 전개가 일품.”이라고 칭찬했다.


또, 다른 게임들과는 다르게 테스트 현장에는 많은 여성 유저들이 참여했는데, 대부분의 여성 유저들은 “처음에는 조금 어려웠지만, 몇 번 하다 보니 다른 게임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칭찬했고, “튜토리얼이 게임을 잘 아는 유저들의 초점에 맞춰진 것 같다”며 초보자를 위한 튜토리얼이 조금 불친절했다고 아쉬움을 비추는 유저도 있었다.


조신화 넷마블 퍼블리싱 사업 부서장은 “게임 관련 대학과 용산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것에 이은 세 번째 FGT인데 이제껏 진행된 것 중 가장 최대 규모다. 그런데도 가장 순조롭게 진행되어 만족스럽다. 최대 규모인 만큼 더욱 다양한 유저들에게 진솔하고 다양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며 “이번 받은 피드백을 잘 수렴하여 파이러츠를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AOS와 FPS게임의 매력을 조합한 '파이러츠'는 상반기 내 첫 번째 비공개테스트로 게이머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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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기자 sena@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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