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타거스는 모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노트북 가방 라인 ‘T-1211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제품은 타거스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내구성과 실용성은 강화하고 기존 제품보다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리복, 아디다스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디자인 디렉터를 역임했던 듀안 스미스 타거스 부사장이 디자인을 총괄했다.
‘톤 다운 컬러’와 ‘미니멀 디자인’이란 두 가지 콘셉트를 바탕으로, 심플함을 한껏 살린 이번 컬렉션은 캐주얼은 물론 아웃도어, 비즈니스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이 가능하다.
또 가방 내부에 감각적인 카모플라주 프린트를 적용, 가방을 열었을 때의 디자인까지 챙겼다.
타거스 T-1211 백팩은 17인치와 15인치 노트북 사이즈에 맞춰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됐다. 내부에는 노트북과 서적 등을 수납할 수 있는 2개의 메인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별도의 태블릿PC 수납부와 사무용품 등을 위한 포켓들로 구성됐다.
여기에 각종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는 탈부착 가능한 파우치가 내장돼 있고 후면에는 여행이나 출장 시 백팩을 캐리어에 고정할 수 있도록 스트랩을 마련했다. 바닥과 직접 닿는 하단면은 방수 소재로 마감했다.
소비자 가격은 17인치 제품이 8만9000원에, 15인치가 7만9000원이다. 가볍고 부드러운 폴리 소재와 가죽을 사용한 ‘타거스 T-1211 헬멧백’의 출시가는 7만5000원이다.
한편 한국타거스는 이번 T-1211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백팩 제품 구입 후 다음달 18일까지 상품 후기를 남긴 소비자 전원에게 리튬폴리머 보조배터리(400mAh)를 증정한다. 슬리브와 파우치 제품을 구입하고 후기를 남긴 소비자에게는 16GB USB 메모리를 제공한다.
이혁준 한국타거스 대표는 “T-1211 컬렉션은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백팩을 즐겨 매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자인 혁신을 통해 노트북 전용 가방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영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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