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의 음향기기 전문업체 블라우풍트는 서라운드 스테레오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 ‘BPA-3004KR’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제품은 강력한 서라운드 스테레오 사운드와 세계 유일의 블루투스 2채널의 독창적인 기술이 제공된다.
죄우가 분리된 블라우풍트만의 블루투스 2채널로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했으며 미세한 소리 하나까지 잡아준다.
또 최대 10m까지 무선 연결 범위와 한눈에 조작부를 알아볼 수 있는 이지컨트롤, 113g의 초경량 무게와 야외활동을 고려해 먼지 수분에 강한 특수 재질을 사용했다.
이와 함께 전반향식 초정밀 고감도 마이크가 탑재돼 전화가 오면 스피커폰으로 바뀐다. 통화 시 깨끗한 음질을 제공해 상대방이 전혀 불편함 없이 들을 수 있다. 제품가격은 22만9000원이며 보증기간은 1년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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