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PC온라인게임 '이카루스'가 중견 게임사 위메이드의 개발 자존심을 지켜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카루스'는 오픈 초기 겪었던 서버문제를 발빠르게 대응, 오픈베타 오픈 5일차인 현재 게임트릭스 MMORPG 장르 2위, 전체 인기게임 순위 5위를 수성하고 있다.
지난 16일 오픈베타에 돌입한 '이카루스'는 위메이드의 MMORPG 개발력을 집대성한 타이틀로 총 제작기간 11년, 200여명의 인력이 투입된 대작 온라인게임이다.
실제 이 게임은 오픈 첫날 오전 5개 서버로 시작한 데 이어 이날 오후 신규서버 '파르나' 서버를 추가하며 이용자몰이에 시동을 걸었다. 뒤이어 17일 '네르헤스'와 '하카나스', 19일 '엑자란', '아크라트', 20일 '드래곤포라' 서버까지 신규 오픈, 서비스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PC방 점유율이 3.47%까지 치솟으며 신작 온라인게임으로 당당하게 저력을 과시했다.
또 위메이드 측은 '이카루스'의 쾌적한 게임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 정기점검에서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길드 이상 현상 등을 수정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길드 초대 및 탈퇴, 해체 불가 ▲길드원 권한 관련 이상 현상 ▲홈페이지 길드 랭킹의 길드 마스터 표기 이상 현상이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카루스'는 오픈베타 초기 접속자 폭주로 인해 서비스 1시간 만에 임시점검에 돌입하는 등 서버불안 현상을 겪은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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