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텍코리아는 태블릿PC ‘테그라노트7’의 두 번째 광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광고에는 ‘나무’란 이름의 유기견이 주인공으로 등장, 태그라노트7의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해 봄나들이를 스케치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 유기견 입양을 중개하고 자체 보호소를 운영하는 동물보호단체 ‘생명공감’에 제작비 일부를 기부했다.
태그라노트7는 7인치 태블릿으로는 드물게 ‘스타일러스 펜’을 내장하고 있다. 또 스타일러스 펜을 뽑게 되면 자동으로 엔비디아의 ‘다이렉트 스타일러스 런처’가 실행돼 ‘테그라 그리기’와 ‘WRITE’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유기견 ‘나무’와 함께 광고모델로 출연한 구연산 삽화가는 “제품을 하루 정도 전에 사용해 봤다면 여러 기능을 활용해 더 좋은 작품을 그릴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며 “가격대에 비해 기능이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포미닛 현아가 선택한 ″미스틱파이터″, 게임조선과 함께
▶ 모바일 천하를 비웃다! PC온라인 3종 출격
▶ 11년 정성 쏟은 온라인게임, 도대체 어떤 게임?
▶ 파이러츠 직접해보니, 사전지식 없이도 꿀잼
▶ 컴투스 16년 역량 쏟아부은 RPG ″서머너즈워″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