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게임사 텐센트의 모바일 라인업 일부가 공개됐다.
텐센트는 16일 중국 현지에서 '텐센트 Games UP 2014'를 열고 자사의 모바일 플랫폼 위챗을 통해 '캔디크러시 사가', '몬스터 길들이기' 등 6종의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국 킹사가 개발한 캔디크러시사가는 3매칭 방식의 퍼즐게임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게임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타이틀이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국내 게임사 씨드나인게임즈가 개발한 타이틀로,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2위에 랭크돼 있다.
한편, '텐센트 Games UP'은 텐센트게임즈가 매년 개최하는 게임 쇼케이스로 현지 언론 및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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