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유명 온라인게임 '에오스'가 중국 게임사 창유와 손잡고 대륙정벌에 나선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오스' 개발사인 엔비어스는 지난해 말 창유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오는 28일 현지에서의 첫번째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다.
'에오스'는 간단하고 쉬운 조작방식과 파티플레이에 대한 부담감을 낮춘 MMORPG 장르의 타이틀로, MMORPG는 복잡하고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깬 프로젝트로 잘 알려져 있다.
실제 '에오스'는 지난해 9월 국내시장에 론칭된 이후 인기게임 순위 상위권 안착에 성공, 월 평균 40억원의 매출을 벌어들이는 것은 물론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에오스'의 현지 서비스를 맡은 창유는 온라인과 모바일, 웹게임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중국 대표 게임기업으로 2009년 4월 나스닥에 상장했다. 또 에오스 외에도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레스', '블랙쉽' 등 2종의 MMORPG 타이틀에 대한 서비스 계약을 체결, 한국 온라인게임 잡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김준성 엔비어스 대표는 "한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좋은 소식을 들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오스'의 중국 첫 테스트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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