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리니지'를 PC방에서 즐기면 레벨업이 훨씬 더 쉬워진다.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인기 PC온라인게임 '리니지'에서 PC방 접속 시 '아인하사드의 축복 추가 보너스'효과. 즉, 경험치 추가 획득 혜택이 주어지며 PC방 이용자를 위한 전용 사냥터 '고대 정령의 무덤'도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 경험치 20% 추가 획득 효과
이를 통해 PC방에서 리니지 접속 시 아인하사드의 축복 추가 보너스 +20% 효과가 게임 내 전 지역에서 상시 적용된다. 리니지는 여느 온라인게임에 비해 레벨업에 투자하는 시간이 긴 만큼 경험치 20% 추가 제공은 큰 혜택인 셈.

◆ PC방 전용 사냥터 추가
이와 함께 PC방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사냥터 '고대 정령의 무덤'이 추가된다.
이 사냥터는 수상한 하늘 정원을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물, 불, 바람, 땅 4대 정령 지역으로 구분되고 신규 보스 몬스터 '맘보킹'과 '정령감시자'가 추가됐다.
고대 정령의 무덤은 이용 시간의 제한이 없으며 기존의 PC방 전용 사냥터인 상아탑(야하진영) 역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맘보킹: 토끼간, 맘보코트, 맘보모자, 오리하루콘 단검, 정령의 수정 드랍
정령감시자: 데몬 액스, 심연의 반지, 데몬의 지팡이, 정령의 수정 드랍


한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리니지의 15일 기준 PC방 점유율은 2.21%로 전체 게임 가운데 8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 포미닛 현아가 선택한 ″미스틱파이터″, 게임조선과 함께
▶ 블레이드앤소울 팜므파탈 매력 ″남소유″코스프레
▶ 남들보다 '빠르게' 파이러츠를 플레이하는 방법…이번에는 '부산'
▶ 파이러츠 직접해보니, 사전지식 없이도 꿀잼
▶ 컴투스 16년 역량 쏟아부은 RPG ″서머너즈워″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날아라_비둘기
정도전_한테도전
앞만보고뒷통수
인사이더_헬
입두시
곱창엔산사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