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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퍼펙트월드 '영웅의별'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 선언

작성일 : 2014.04.16

 


▲ 이홍의 퍼펙트월드 글로벌사업 그룹장

퍼펙트월드는 16일 서울 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이 자리에는 이홍의 퍼펙트월드 글로벌사업 그룹장, 신중호 사업실장이 참석했으며 자사의 첫 번째 국내 진출작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영웅의별:신조협려(이하 신조협려)'를 소개하고 향후 일정을 밝혔다.

퍼펙트월드는 지난 2004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한국을 포함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 서비스를 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사다.

이 회사의 첫 진출작 '신조협려'는 무협 소설 대부 김용 작가의 독점 특허를 받아 받아 개발된 게임으로 현재 중구, 대만 등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또 캐릭터의 역할, 배경, NPC, 무기 등을 원작에 맞춰 충실히 재현했으며 실제 모션 캡쳐를 이용해 실감나는 3D 모델링을 자랑한다.

여기에 원작의 아름다운 배경을 구현했으며 다년간의 게임 운영 경험을 살려 한 서버에 5천명이 동시 접속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지원했다.

커뮤니티도 '신조협려'의 특징이다. 5대 문파와 6명의 주인공은 물론 길드, 친구 시스템으로 여러 유저들과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모든 서버에서 개인전 및 팀전을 즐길 수 있다.

이홍의 퍼펙트월드 글로벌사업부 그룹장은 "이번에 퍼펙트월드가 한국에 직접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연내 4개 이상의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라며 "한국 첫 진출작 '신조협려'는 중국에서도 큰 성적을 거둔만큼 한국에서도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중호 퍼펙트월드 글로벌사업부 사업실장은 "한국 시장에 맞는 게임서비스를 하겠다"며 "카카오는 물론 밴드, 혹은 직접 서비스까지 다양한 길을 열어두고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퍼펙트월드는 내달 중 '신조협려' 테스트를 시작으로 2분기 내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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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5 마음은소리
  • 2014-04-16 12:24:35
  • 짱개들 이제 국내 시장에 많이 들어오네~


    결국 모바일도 온라인게임 처럼 되는구나
  • nlv3 정도전_한테도전
  • 2014-04-16 12:27:27
  • 누군가 예상했었지


    장개들의 역습이 시작될꺼라고

    결국 한국은 외국겜 배끼긱만 하다가 이제 역습당할차례 ㅎㅎㅎㅎㅎ
  • nlv2 날아라_비둘기
  • 2014-04-16 15:38:21
  • 저번에 하스스톤 배낀거 진짜 똑같던데
  • nlv8 포더호드
  • 2014-04-16 15:43:54
  • 저 아저씨 착하게 생겼네 ㅋㅋ
  • nlv2 첼로바키아
  • 2014-04-16 15:48:57
  • 인상이 애매하다
  • nlv7 앞만보고뒷통수
  • 2014-04-16 15:57:09
  • 영웅의별 ? ?
  • nlv11 인사이더_헬
  • 2014-04-16 16:07:24
  • 신조협려 소설은 재밌게 봤음
  • nlv25 뛰는사람
  • 2014-04-16 17:49:13
  • 신조협려가 게임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