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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CJ 김준호, 개인 다승 단독 1위 등극

작성일 : 2014.04.16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이하 프로리그) 3라운드 1주차가 마무리됐다. KT 롤스터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 칸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2승으로 1위에 올랐다.

특히 ‘최종병기’ 이영호는 물이 오른 듯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진에어 그린윙스 전에서는 팀의 특급에이스인 ‘테란영웅’ 조성주를 꺾더니, 삼성 갤럭시 칸 전에서는 2라운드에 자신에게 ‘자 세리머니’를 펼쳤던 송병구에게 승리 후 ‘공룡 퇴치 세리머니’로 복수하며 큰 화제를 몰고 왔다. 또한 이 경기로 이영호는 같은 팀 전태양-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함께 다승 공동 2위에 올랐다.

2라운드 우승팀인 진에어는 2연패를 당하며 꼴찌로 떨어지고 말았다. 특히 조성주가 2패를 당하며 팀의 중심축 역할을 해주지 못함 패배의 원인이 됐다.

한편 CJ 엔투스 김준호는 6주 째 다승 1위를 수성했던 진에어 그린윙스의 조성주를 끌어내리는데 성공했다. 이에 쐐기를 박았던 것은 바로 다승 1위가 결정되는 대결로 큰 주목을 받았던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 전의 1세트. 이날 경기에서 김준호는 공동 다승 1위였던 조성주를 꺾고 단독 1위에 등극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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