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10년 역작 온라인게임 '이카루스'가 16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이 게임은 중세 유럽 스타일의 MMORPG로, 하카나스 왕국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용자들은 버서커, 어쌔신, 가디언, 프리스트, 위저드 등 5개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 판타지세계에서 4대 주신을 도와 긴박한 전투를 펼쳐 나가게 된다.
오픈 버전에서 공개되는 '이카루스' 클래스들의 특징을 정리했다.
◆ '파괴형' 버서커: 불굴의 투지와 근성으로 적들을 섬멸하라

버서커는 전형적인 전사형 캐릭터로, 근력에 있어서는 최고의 능력을 발휘한다.
불굴의 투지와 근성으로 위기상황일수록 더 강력해지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 동료에게도 이런 영향을 미친다. 근력의 파워를 활용한 근접 파괴형의 스킬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대상을 넘어뜨린 후 이어가는 다양한 공격들로 정신 없이 몰아친다.
◆ '수호형' 가디언: 조화로운 육체와 정신으로 아군을 보호하라

가디언은 근력 및 지력 등이 고루 분포돼 있다.
신성한 힘을 이용해 몬스터들에게 둘러 쌓인 상태에서도 적을 무력화 시키는 동시에 동료들을 보호하는 등 침착함을 잃지 않는다.
날렵한 검술로 다양한 연속 공격이 가능하며, 방패를 이용해 적진을 순식간에 무너뜨리기도 한다.
◆ '민첩형' 어쌔신: 어둠 속에서 태어난 칼날이여, 빛을 찾으라
어쌔신은 민첩성에 있어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는 캐릭터로, 상대의 약점과 방심하는 틈을 날카롭게 파고든다.
다양한 암수와 육체기를 가지고 있어 불리한 상황에서도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도록 치명적인 공격을 성공 시키는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상을 공격할 수 있는 날렵함과 유연함을 겸비했다.
◆ '신성형' 프리스트: 신께서 사랑하신 세상, 그것을 지키는 자

프리스트는 빛의 힘을 활용한 공격과 회복 기술에 능하다.
특히 빛의 힘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빛의 징표를 사용해 대상을 회복시키는 스킬을 사용한다. 공격 시에는 각종 무기에 빛의 힘을 실어 멀리 떨어져 있는 적들을 향해 강력한 공격을 퍼붓는다.
◆ '속성형' 위저드: 재앙과 같은 파괴를 불러 일으켜라
위저드는 여러 속성의 화려한 마법들을 구사한다.
불과 물 등 각 속성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버프나 디버프를 컨트롤할 수 있고, 속성과 관련된 정령 혹은 다른 세계의 크리쳐들을 소환해 자유롭게 부릴 수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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