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닉스는 STORMX 시리즈의 최상위 게이밍 마우스 ‘STORMX M5B’를 정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STORMX M5B 시리즈는 ‘M5 BLAST EDITION(이하 블라스트 에디션)’과 ‘M5 STORM EDITION(이하 스톰 에디션)’ 2가지 콘셉트로 순차 출시된다.
먼저 공개된 블라스트 에디션은 화려한 기능에 초점을 둔 제품으로 11개 버튼지원과 5개의 DPI 프로파일 세팅을 소프트웨어 없이 마우스에서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향후 출시 예정된 스톰 에디션의 경우 게이밍을 위한 기본기에 충실한 제품이다. 뛰어난 그립감을 물론 좌우백포워드 4개에 적용된 옴론 제팬 스위치로 향상된 클릭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두 제품 모두 고아바고사의 고사양 9800 레이저센서를 탑재, 정밀한 조작을 지원한다.
제닉스의 한 관계자는 “STORMX M5 시리즈의 출시로 게이밍 전문 브랜드에 필요한 전체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올해에는 마우스 번지 게이밍 이어폰등 추가 악세사리쪽도 보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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