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나이트2014 '플래피버드 만들기' 세션 현장
유니티가 주최하는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 '유나이트코리아2014'가 밀려드는 관람객으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 30% 증가한 관람객이 유나이트 행사장을 찾은 것.
유니티코리아 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유나이트코리아2013'은 약 1300명이 참가했는데, 올해 행사에는 첫날에만 15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다"며 "10일까지 총 2000여 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번 유나이트코리아2014에는 유니티 CEO인 데이비드헬가슨이 기조연설자로 참여했으며 2일차 키노트로는 스퀘어에닉스가 강연대에 오르며 엔도어즈 '영웅의군단' 팀, 컴투스, 골든에이지 등 다양한 분야의 유니티 프로젝트 강의가 준비됐다. 또한 1인 개발자들의 노하우도 공유하는 강의가 마련되는 등 유니티를 활용해 진행된 다양한 프로젝트의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담당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 김규호 전무의 삼성 게임플랫폼에 대한 기조연설을 비롯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소니(Sony), 닌텐도(Nintendo), 퀄컴 테크놀로지 Inc. (Qualcomm Technologies Inc.), 신택스트리(Syntaxtree), 넷텐션(Nettention), SK 텔레콤, 오디오키네틱(AudioKinetic), IBM SoftLayer, 오토데스크(Autodesk), 립모션(Leap Motion), 인성디지탈(Insung Digital) 등 국내외 유명 IT기업들이 후원사로 참여해 제품 시연 및 유니티와의 협업을 통한 기술 개발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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