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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비 100억! 대륙 홀린 웹RPG '신의칼' 한국 온다

작성일 : 2014.04.10

 

중국 웹RPG '신의칼'이 NHN엔터를 통해 한국게임시장에 도전한다.

NHN엔터테인먼트는 10일 압구정CGV에서 '신의칼 신작발표회'를 열고 오는 17일 이 게임에 대한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상하이 드림스퀘어가 개발한 웹RPG '신의칼'은 PC게임으로는 중화권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대만 소프트스타의 히트작 '선검기협전'의 정식 판권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유명하다.

특히 100여명의 개발자들이 4년에 걸쳐 공을 들인 것은 물론 제작비에만 100억을 투입, 클라이언트 게임에 버금가는 스케일을 자랑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오픈 버전 기준으로 최고 100레벨까지 성장 가능하고 각각 5종의 PvP, PvE 모드를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던전과 길드 시스템도 제공해 이용자간 활발한 인터렉션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NHN엔터테인먼트는 '신의칼'의 이용자 저변확대를 위해 정식오픈 날짜인 4월17일 NHN엔터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물론 네이버 게임을 통해서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드림스퀘어의 옹서택 부사장은 "중국 18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명작 '선검기협전'을 토대로 4년 동안 혼신을 다해 개발에 매진했다"며 "이미 중국과 대만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한국에서도 그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HN엔터테인먼트 정우진 대표는 "'신의칼'은 2013년 히트작인 '에오스'와 '아스타'에 이어 NHN엔터가 세 번째로 선보이는 블록버스터 RPG"라며 "웹게임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은 '신의칼'이 전작의 기운을 얻어 새로운 흥행 역사를 이어가기 바란다"고 전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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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 돼지털좃선
  • 2014-04-10 15:33:23
  • 헐 이게 웹게임이라니
  • nlv3 안녕하냐자식아
  • 2014-04-10 15:44:14
  • 중국이 100억 들인거면 엄청 쓴거 아닌가 ㅋㅋ
  • nlv2 미친DS건담
  • 2014-04-10 15:53:56
  • 웬지 에오스만치 빵 터질거 같은 느낌이 살포시
  • nlv3 후퇴는업다
  • 2014-04-10 16:03:10
  • 100억 치곤 그래픽카드가 좋다는 느낌은 없는듯..?

    너무 인위적인 그래픽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