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주(진에어)가 프로리그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최고 활약 선수로 인정받았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9일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MVP로 조성주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조성주는 2라운드에서 5승1패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했으며 팀의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조성주는 기자단 투표와 경기위원회 투표, 그리고 팬투표 합산 결과 총 31.6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CJ 에이스 김준호가 26.61%로 올랐으며,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이영호가 3위를 기록했다.
조성주는 지난 1라운드에서도 다승 1위의 기록으로 MVP를 차지한 바 있어 2회 연속 MVP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번 라운드부터 MVP 후보에 경기위원회 추천 선수가 포함됐다. 이는 지난 라운드에서 전태양이 전승으로 팀 1위에 공을 세우고도 후보에서 빠진 바 있어 이를 보완하고자 만든 제도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포미닛 현아가 선택한 ″미스틱파이터″, 게임조선과 함께
▶ 라이엇 이승현 대표 "롤은 유저의, 유저를 위한 게임"
▶ 대회를 위해 1000만 달러를 준비한 게임사 대표
▶ 유태호 소프톤 대표, 삼고초려 얻은 게임은?
▶ 매력 넘치는 두 금발 미녀, 게임에서 현실로~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