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게임사 엠게임이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에 따른 유동성 확보 기대감에 상승세다.
7일 오전 10시19분 현재 엠게임은 전거래일 대비 2.85% 오른 5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게임은 이날 10억원 규모의 BW(26만8528주)를 발행, 코스닥 시장에 추가상장했다.
한편, 엠게임은 이달 중 모바일 최대 기대작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 출시를 앞두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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