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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L] 워게이밍 리그 그랜드 파이널 둘째 날 종료! 'PVP Super Friends' 이변

작성일 : 2014.04.06

 

- 대한민국 대표팀 'ARETE', PVP Super Friends에게 패배! 플레이오프 탈락
- 우승 후보 'NA'VI'와 'Virtus.Pro' 승자조 진출
- 마지막 기회 'Fnatic'과 'The RED Rush: Unity' 패자조 3라운드

워게이밍은 4월 5일(오후 12시, 중앙유럽 표준시)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워게이밍넷 리그 그랜드 파이널(Wargaming.net League Grand Finals, 이하 WGL 그랜드 파이널)’의 2일차 일정을 진행했다.

WGL은 플레이오프 본선 8강전 더블 엘리미네이션에서 The RED Rush: Unity와 Fnatic 차례로 격파한 Virtus.pro가 일찍부터 최종 승자전에 진출했고 이어서 PVP Super Friends와 Lemming Train를 격파한 Na’Vi 역시 최종 승자전에 진출했다.

이날 이변의 주인공은 아시아 지역 대표팀으로 출전한 필리핀의 PVP Super Friends였다. Na’Vi에게 한차례 패했으나 패자조 경기에서 ARETE를 승리하고 패자조 2라운드에서 우승 후보 Fnatic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패자조 3라운드에 진출, 다음 날인 4월 6일 플레이오프 본선 4강전 더블 엘리미네이션에 출전하게 됐다.

전날 예선전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The RED Rush: Unity는 JL Sports와 Lemming Train를 상대로 멋진 플레이를 보이며 승리해 역시 패자조 3라운드에 진출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출전한 ARETE는 Lemming Train과 PVP Super Friends를 상대로 선전했으나 아쉽게 패배하며 플레이오프 본선 4강 진출이 좌절됐다.

셋째 날인 4월 6일(일)부터는 플레이오프 본선 4강전이 시작되면서 최종 승자전에서 WGL의 우승 후보 Virtus.pro와 Na’Vi의 경기를 시작으로 패자조 3라운드에서 The RED Rush: Unity와 PVP Super Friends의 경기로 더블 엘리미네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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