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비공개테스트(CBT)에서 현존 모바일게임 최고의 그래픽 품질과 타격감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가 4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 게임의 원화가 게임조선에 최초 공개됐다.
4:33이 서비스하고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액션 RPG ‘블레이드’는 언리얼엔진으로 개발돼 모바일에서 구현할 수 있는 최상의 그래픽 품질, 액션, 타격감을 자랑한다. 또 뛰어난 최적화로 게임의 로딩 시간이 거의 없으며 풀네트워크를 이용한 일대일 대결, 10인 난투장 등 다양한 PVP 콘텐츠가 특징이다.
착용하는 아이템에 따라 외형이 변경되며, PC온라인게임인 ‘C9’ ‘마비노기영웅전’ 등에서 볼 수 있었던 그로테스크한 디자인의 세트 장비는 유저의 아이템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특히 아이템마다 옵션이 모두 달라, 선호하는 장비를 맞추기 위한 ‘아이템 파밍’은 ‘디아블로3’를 넘어설 것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위해 ‘블레이드’에는 약 100여 개의 준비된 던전은 물론 만레벨을 달성한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는 영웅던전, 100층으로 이뤄진 무한의 탑 등 ‘아이템 파밍’을 위한 다양한 필드가 준비됐다.
한편 이날 공개된 ‘블레이드’ 원화에는 붉은 사막이나 웅장한 성당을 연상케 하는 스테이지와 함께 언데드형 몬스터부터 여성형 보스, ‘디아블로’를 연상케 하는 마지막 보스까지 다양한 몬스터가 포함됐다.
한편 4:33은 '블레이드'에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http://bit.ly/1pJV6TR)을 확인하면 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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