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한 자리에서 게임으로 하나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가 주최 및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14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이 내달 3일부터 4일 양일간 용산역 아이파크몰 1층 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2014 가족e스포츠페스티벌’은 지난 2013년보다 더 많은 종목과 큰 규모로 열리게 된다. ‘리그오브레전드’, ‘하스스톤’, ‘피파온라인3’, ‘포코팡’, ‘윈드러너’, ‘다함께 붕붕붕’ 등 PC와 모바일 기반의 다양한 게임 종목들이 현장을 찾는 가족들을 반길 예정이다.
e스포츠를 통해 건전한 게임 문화를 정착시키고, 모든 세대와 가족 구성원이 게임을 함께 즐기며 이를 통해 소통하는 체험의 축제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이번 ‘2014 가족e스포츠페스티벌’ 현장에서는 다양한 대회 및 프로그램들과 푸짐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한국e스포츠협회에서는 ‘2014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에 참가를 원하는 가족들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현장 참여 안내, 종목 별 상세 내용 등의 자세한 사항은 ‘2014 가족e스포츠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http://www.e-sports.or.kr/2014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협회장은 “스마트폰 확산으로 게임은 세대간, 가족 내 새로운 소통의 창구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라며 “가족e스포츠페스티벌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새로운 디지털 문화 즐거운 ‘디지털 운동회’로 자리잡아 나갈 것입니다. 많은 가족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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