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이 회사에 대한 보유지분을 확대했다.
4일 국민연금공단은 장내매수를 통해 엔씨소프트의 주식 14만7386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에 대한 국민연금공단의 지분율은 10.31%에서 10.98%로 늘어나게 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포미닛 현아가 선택한 ″미스틱파이터″, 게임조선과 함께
▶ 11년만에 출격하는 위메이드의 심장, 이카루스
▶ 형님게임 리니지, 새로운 10년을 준비했다
▶ 후끈 달아오른 용산역, 그 주인공은 ″검사″
▶ 레이싱게임을 후궁으로 맞이하는 그 게임?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