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가 현무진 엔씨소프트 경영기획그룹 전무를 새로운 수장으로 맞이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31일 주주총회를 열고 현무진 전무를 신임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현 신임대표가 신작 출시 지연과 구조조정으로 침체에 빠진 엔트리브소프트를 구할 수 있을지 관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무진 신임대표는 지난해 말부터 김준영 전 대표를 대신해 직무 대행을 수행하고 있어 유력한 신임대표로 꼽혀왔다.
회사 측은 엔씨소프트 경영기획그룹 전무를 겸직하고 있는 현무진 신임대표가 모회사 엔씨소프트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엔트리브소프트 한 관계자는 "현무진 신임대표는 엔트리브소프트의 조직문화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다"며 "회사의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모회사와의 협업을 구축하는데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김준영 전 엔트리브소프트 대표는 지난해 12월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직을 사임한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급 게이밍 PC 쏜다! ″창천결의″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 중!
▶ 어벤저스가 만든 유명한 그 게임 ″큐라레″
▶ CJ E&M 숨겨진 ″게임″ 청사진 공개 ″헉″
▶ 한국의 COC 꿈꾼다. 가디언스톤
▶ 중국 대표 美女, 그녀의 이름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스타다이브


한번결정하하
hot_eminem
머리에삔꼽고
LOTIELZ
지옥의그림자
길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