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의 올 상반기 최대 기대 온라인게임 '이카루스'가 4월 16일 오픈베타에 돌입한다.
위메이드는 31일 판교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4월 16일 자체개발 MMORPG '이카루스'에 대한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하는 '이카루스'는 총 제작기간 11년, 200여명의 개발인력이 투입돼 개발된 타이틀이다.
크라이엔진3 엔진을 통해 구현한 수려한 그래픽과 10년간의 내공이 쌓인 탄탄한 스토리는 이카루스의 특징 중 하나.
특히 여타의 MMORPG들이 게임 속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단순한 사냥의 대상으로 여겨왔다면, '이카루스'는 이들을 활용한 '펠로우(탈것)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이들을 길들인 후 탑승, 지상 및 공중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준비기간이 길었던 만큼 완성된 컨텐츠와 서비스로 이용자들과 함께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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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스타다이브


이츠미히지
EsPiNgO
스타2고렙
한번결정하하
머리에삔꼽고
ㅋ까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