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서비스 16주년을 맞는 장수 온라인게임 '리니지'가 모바일 연동 앱 출시를 통해 새로운 전기를 이어 나간다.
30일 오후 2시 종각 T월드 카페에서 열린 모바일 연동 앱 '리니지 모바일-헤이스트' 론칭행사에는 300여명이 넘는 이용자가 몰리며 '리니지'의 인기를 여실히 드러냈다.


선착순 이용자 3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날 행사에는 새벽 3시부터 대기열이 발생하기도 했으며, 수도권은 물론 여수, 목포 등 지방에서 올라온 이용자도 상당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 중 100명에게는 갤럭시S5 및 헤이스트 무료이용권이 증정됐다.
지난 26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헤이스트'는 엔씨소프트의 대표작 '리니지'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타이틀로, PC버전의 '리니지'와 연동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 측은 향후 모바일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기능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급 게이밍 PC 쏜다! ″창천결의″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 중!
▶ 어벤저스가 만든 유명한 그 게임 ″큐라레″
▶ CJ E&M 숨겨진 ″게임″ 청사진 공개 ″헉″
▶ 한국의 COC 꿈꾼다. 가디언스톤
▶ 중국 대표 美女, 그녀의 이름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스타다이브


신바람이박사
김가판살
비전력이부족하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