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3시부터 기다렸는데, 갤럭시S5 받게 되서 너무 기뻐요"
'리니지 모바일-헤이스트' 론칭행사의 1호 주인공이 갤럭시S5와 '헤이스트' 1년 무료이용권을 품에 안았다
엔씨소프트와 SK텔레콤은 30일 오후 2시 종각 T월드 카페에서 론칭 기념행사 '헤이스트, 탐(TAM)나는 모바일' 행사를 열었다.
이날 선착순 1호 주인공이 된 박한솔(27, 노원구)씨는 "초등학교 때부터 '리니지'를 즐겨왔는데, 이렇게 선물까지 받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박씨는 이날 행사 참여를 위해 새벽 3시부터 11시간 가량을 기다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행사는 '헤이스트' 이용자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 전원에게는 갤럭시S5 및 헤이스트 무료이용권이 증정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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