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 게임사 위메이드의 새로운 수장 교체 작업이 마무리 됐다.
위메이드는 28일 열린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장현국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공식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 같은 결정은 글로벌 경쟁력 확장을 위한 경영체제 개편을 위한 것으로 김남철 전 대표는 부회장으로 보직을 변경, 사내이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장현국 대표는 이날 사내이사 신규선임에 따른 지분 확보 및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라 위메이드의 주식 3만8969주(0.23%)를 보유하게 됐다.
한편 장현국 신임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 카이스트 경영 공학과 석사 출신으로 지난해 6월 위메이드에 합류했다. 1996년 넥슨을 통해 게임업계와 인연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네오위즈게임즈 최고재무책임자, 네오위즈모바일 대표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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