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포인트는 하이엔드 게이밍 브랜드 ‘어로스(AROUS)’의 X7 SL1 노트북이 지난 26일 예약판매 하루 만에 조기 매진됐다고 28일 밝혔다.
어로스의 X7 게이밍노트북은 고성능 그래픽 칩셋을 2개 장착해 뛰어난 3D 그래픽 능력을 제공한다. 또 고속의 데이터 엑세스를 위해 SSD 2개가 병렬로 연결됐다.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는 17인치 액정은 NTSC기준 72%의 색 재현률을 구현, 기존 일반제품(45%)보다 월등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22.9㎜ 두께의 초슬림 디자인과 2.9㎏의 가벼운 중량으로 휴대성과 고성능을 모두 만족시켰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하이엔드 게이밍 브랜드 AORUS(어로스) 공식수입사 ㈜컴포인트(대표:유재호)는 2014년 3월 26일에 개시한 어로스 X7 SLI 게이밍노트북의 1차 예약판매가 하루만에 조기 매진되었으며, 2차 예약판매를 빠른 시일내에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컴포인트 측은 “1차 예약판매를 통해 고성능 제품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2차 예약판매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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