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넥슨코리아 박지원號, 전열정비 완료…4월 본격 출항

작성일 : 2014.03.27

 

국내 1위 게임사 넥슨코리아가 신임 대표이사 선임과 함께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27일 넥슨코리아는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CEO로 박지원 대표를 공식 선임, 4월부터 개발 및 사업조직을 개편·신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여러 조직으로 분산된 게임 개발부문을 라이브본부와 신규개발본부로 나누고, 각 개발 조직에 배속돼 있는 게임 사업PM(Project Manager) 인력과 퍼블리싱 게임 및 '피파온라인3'를 담당하고 있는 피파실을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 사업본부를 신설한다.

신설된 사업본부의 수장은 '피파온라인3'의 성공적인 론칭을 이끌어 온 이정헌 본부장이 내정됐다.

또 PC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 등 모든 신규 프로젝트를 포괄하는 신규개발본부는 정상원 부사장이, 라이브본부는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대표적 타이틀의 서비스를 담당해 온 강대현 본부장이 맡게 된다. 정상원 부사장은 넥슨코리아 자회사의 신규 개발부문까지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도 겸하게 된다.

이번 개편은 주요 사업부문인 라이브서비스와 신규개발 조직의 위상과 역량을 강화하고, 마케팅 노하우 공유를 통한 시너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조치다.

사업본부의 경우, 기존 조직체계의 장점이었던 개발조직과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유지를 위해 게임 사업PM의 각 개발 조직 내 파견이 병행될 예정이다.

특히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새로운 게임을 소신껏 개발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신규개발본부 산하에 인큐베이션실도 신설된다. 인큐베이션실은 신규 프로젝트를 구상하거나 개발 과정 중 프로젝트가 중단될 경우, 언제든 새로운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조직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넥슨코리아 박지원 신임 대표는 "라이브개발 조직을 중요한 사업 부문으로 이끌어가면서, 신규개발 부문에 새롭게 동력을 부여하기 위한 개편"이라며 "게임을 잘 만들고 제대로 서비스한다는 기본에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재팬 또한 지난 25일 일본 현지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오웬 마호니를 신임 대표로 정식 선임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최고급 게이밍 PC 쏜다! ″창천결의″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 중!
어벤저스가 만든 유명한 그 게임 ″큐라레″
게임 개발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한국의 COC 꿈꾼다. 가디언스톤
중국 대표 美女, 그녀의 이름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

  • nlv29 낫낫
  • 2014-03-27 15:31:04
  • 엄청 젊어보이네 ㄷㄷㄷㄷ
  • nlv18 왕이되고자담화를
  • 2014-03-27 15:42:08
  • 음 넥슨 대표 바뀌었어? 김택진 아니엇어?
  • nlv24 당신같은전사는
  • 2014-03-27 17:17:52
  • 30대에 넥슨 대표라니 ㄷㄷ
  • nlv2 순대의역습
  • 2014-03-27 19:03:53
  • 디게 어림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