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이 중국 게임사 텐센트로부터 5억 달러에 이르는 투자금을 유치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냈다.
27일 오전 9시31분 현재 CJ E&M은 전일 대비 0.34% 오른 4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 E&M은 26일 게임사업부문을 자회사인 CJ게임즈에 포함하고 일부 지분을 텐센트에 넘겼다고 공시했다. 텐센트는 CJ게임즈에 5300억원을 투자했고, CJ게임즈의 최대주주는 방준혁 고문으로 변경됐다.
한편, 삼성증권은 27일 CJ E&M에 대해 중국 텐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함에 따라 게임사업 부문 지분가치가 올라갈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4만5000원에서 5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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