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이 긴급 기업설명회를 열고, 향후 사업방향에 대한 중대발표를 진행한다.
CJ E&M은 26일 공시를 통해 이날 오후 5시30분 국내외 애널리스트 및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컨퍼런스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는 회사경영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열리며, 최고 경영진을 중심으로 결정내린 회사의 정책방향성에 대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또 CJ E&M의 게임사업 부문인 넷마블이 이날 저녁 7시 글로벌 전략과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예고한 만큼, 게임사업 부문에 대한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신의 손'으로 불리는 방준혁 고문을 비롯한 넷마블 최고경영진 모두가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어떤 내용의 발표가 진행될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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