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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정종현 탈락…문성원 8강 진출

작성일 : 2014.03.26

 

정종현과 문성원 두 배테랑의 희비가 엇갈렸다. 정종현은 울었고, 문성원은 웃었다.

WCS 유럽 프리미어 리그 2014 시즌1 16강 A조 경기가 26일 새벽(이하 한국시간)에 열린 가운데 최종전에서 맞붙은 정종현과 문성원의 대결에서 문성원이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올라섰다.

승자전까지만 하더라도 정종현의 분위기가 더 나았다. 정종현은 1경기에서 덴마크 테란 파트릭 브릭스를 2대0으로 꺾고 승자전에 진출한 것. 반면 문성원은 스페인의 최고 저그인 후안 모레노 듀란에 0대2로 패하고 패자전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승자전에서 정종현이 듀란에게 마찬가지로 0대2로 패하며 최종전에 떨어지고 말았다. 듀란은 한국 선수 두 명을 만나 단 한세트도 뺏기지 않고 8강에 가장 먼저 안착했다.

패자전에서 브릭스를 2대1 역전으로 최종전에 오른 문성원은 최종전 첫 세트를 정종현에게 빼앗겼다. 하지만 이어진 2세트에서 탄탄한 수비로 한 세트를 만회했고, 마지막 3세트에서 은폐 밴시로 상대 일꾼을 제압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이날 경기로 한국 테란의 동반 진출의 꿈은 사라졌다. 한편 남은 일정 중 오는 29일 경기에 장민철과 강초원이 한 조에 속해 동반진출을 노리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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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3 제가어제술을
  • 2014-03-26 10:27:14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