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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KT롤스터, 프라임 3대0 완파… 3위 확정

작성일 : 2014.03.25

 

▲ 이정훈을 잡아내고 KT롤스터의 3위를 확정지은 김대엽

KT롤스터가 프라임을 3대0으로 꺾고 3위를 확정지었다.

KT롤스터는 25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에서 프라임을 잡고 3위를 기록했다.

1세트에 나선 전태양은 선봉장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전태양은 초반 사신으로 장현우의 우주관문을 확인한 뒤 완벽한 대비를 선보였다.

이후 다수의 의료선을 준비한 전태양은 앞마당과 본진, 확장기지에 이르기까지 신출귀몰한 드롭 공격으로 승기를 굳혔다.

전태양은 장현우의 고위기사에 의해 위기가 찾아왔으나 유령의 EMP를 활용해 대승을 거두고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영호도 전태양의 기세를 이어받아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이영호는 첫 사신으로 주진혁의 사령부를 건설 중인 건설로봇을 잡아내며 기분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영호는 다시 한 번 사신을 주진혁의 본진에 밀어넣으며 모든 테크트리를 확인한 뒤 밤까마귀 생산을 시작했다.

이것 뿐만이 아니었다. 이영호는 지옥불 화염차를 통해 주진혁의 본진과 앞마당을 유린하며 승기를 굳혔다. 이후 바이킹으로 공중마저 장악한 이영호는 주진혁에게 항복을 받아냈다.

1라운드에 비해 2라운드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김대엽도 살아났다. 3세트에 출전한 김대엽은 앞마당 이후 빠르게 관문과 우주관문을 늘리며 예언자를 준비했다.

예언자를 2기 생산한 김대엽은 이정훈의 수비병력을 본진 깊숙히 이동시킨 뒤 광전사와 추적자를 대동해 정면을 뚫고 큰 이득을 거뒀다.

결국 김대엽은 이정훈의 공1-방1 업그레이드가 끝난 병력을 앞마당에서 수비해내며 3대0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승리로 KT롤스터는 2라운드 페넌트레이스 3위를 확정지었다.

◆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 프라임 0 vs 3 KT롤스터
1세트 장현우(프, 11시) 패 vs 승 전태양(테, 5시)
2세트 주진혁(테, 11시) 패 vs 승 이영호(테, 5시)
3세트 이정훈(테, 6시) 패 vs 승 김대엽(프, 12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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