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에 문이 닫힌 디아블로3 내 경매장이 다시는 열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케빈 마틴즈 블리자드 본사 수석 디자이너는 25일 국내 미디어 관계자들과 만나 "경매장이 열리기를 바라는 목소리도 알고 있다"며 "하지만 경매장이 열릴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틴즈는 경매장 재오픈 불가의 이유로 "이제 경매장의 거래보다 필드에서 획득하는 아이템이 더욱 좋고 더 자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경매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몬스터를 잡고 아이템을 얻는 기쁨이 더 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아이템 파밍의 팁도 전했다. 마틴즈는 "오리지널에서는 디아블로가 전설템을 드롭했는데 확장팩에서도 말티엘을 제압한다면 전설템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서 "하지만 모험 모드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사냥을 할 경우 더 많은 아이템 획득의 기회가 있을 수 있으니 모험 모드와 스토리 모드를 적절히 섞어서 플레이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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