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블로3의 새 지옥문이 열린 가운데 양손 무기에 대한 유저들의 고민이 시작됐다.
유저들은 새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에서 양손무기가 기존 오리지널 버전에 비해 대폭 상향됐음을 확인했다. 대부분의 능력치가 큰 폭으로 상승해 공격력과 회복력 혹은 강인함에서 20% 대 이상 상승폭을 눈으로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유저들의 평은 엇갈리고 있다. 양손을 지지하는 유저들의 경우 "오리지널에서 볼 수 없었던 양손무기를 드디어 들 수 있게 됐다"며 소원성취를 말했고, 반대로 "양손 무기를 들었지만 공격속도에서 한손무기를 따라잡을 수 없어 다시 한손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양손무기와 한손무기의 평가는 70레벨 전설등급 무기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유는 오리지널 버전에서는 양손과 한손무기의 공격력 차이가 없기 때문에 한손무기를 두개 들고 다니는 것이 훨씬 나은 판단이었으나, 새 확장팩의 경우 옵션이 다양해진 탓에 결과에 따라서 양손무기가 나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봉을 드는 수도사, 대검 혹은 양손도끼를 주로 원하는 야만용사 유저의 경우 양손무기에 대한 수요가 확실히 존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아블로3의 해묵은 논쟁인 양손과 한손 무기의 결론이 어떻게 날지 유저들의 관심이 커질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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