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블로3 확장팩이 25일 정식 서비스된 가운데 경매장 폐쇄로 인한 보석 수급 문제가 전혀 없음이 확인됐다.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를 플레이한 유저들은 "보석 걱정했더니 입술모양 보석들이 우수수 떨어진다"며 "경매장에서 보석 사재기 한 사람들 다 망했다"고 평했다.
입술모양 보석은 기존 빛나는 별모양 보석보다 한 단계 상위의 보석으로 오리지널 버전에서는 없던 보석들이었다.
하지만 확장팩 오픈 후 아이템이 유저 캐릭터 레벨에 맞춰 드롭되도록 바뀌며 60레벨 이상의 유저들이 사냥할 경우 보석이 자연스럽게 최상위 레벨의 보석인 입술모양으로 바뀌어 떨어지도록 된 것이다.
이 때문에 기존 경매장에서 400만 골드 이상의 금액으로 판매됐던 빛나는 별모양 보석들은 순식간에 찬밥신세가 되고 말았다. 유저들의 수고가 필요하지만 궤짝에서 충분히 입술모양 보석들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유저는 "보석을 제작하는 것도 귀찮아 경매장에서 샀는데 이제는 그냥 궤짝만 찾아다닌다"며 한결 수월해진 보석 수급 상황을 평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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