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매니저가 스마트 시대를 맞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강화에 나선다.
엔트리브소프트는 22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프로야구매니저(이하 프야매)'의 비전2014 간담회를 진행하고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PC와 모바일간 순환 상호작용에 대해 발표했다.
모바일 앱 강화는 PC와 모바일간 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는 PC프야매를 즐기면 모바일 콘텐츠 이용권을 지급하고 모바일 앱에서는 전용 게임모드를 통해 모바일 전용 재화를 획득하는 방식이다.
이 재화는 다시 PC프야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연동될 계획이다.
이는 엔트리브소프트의 모회사 엔씨소프트가 최근 '리니지'와 '리니지 모바일-헤이스트'에서 선보인 형태와 유사한 방식이다. 리니지도 모바일 앱에서 포인트를 쌓아 PC리니지에서 경험치나 사냥터 입장권과 교환할 수 있도록 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모바일앱 특화 콘텐츠 추가해 하반기 내 PC와 모바일간 연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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