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가 모바일게임 시장 지배력과 글로벌 진출을 정조준하고 동반 성장을 위한 선행투자를 계속해 나간다.
위메이드는 자회사 조이맥스(대표 김창근)를 통해, 매직큐브(대표 하상석) 와 오올블루(대표 김남석)에 지분투자를 단행하고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었다. 매직큐브는 북미 시장에서 20여종의 iOS기반 모바일게임 타이틀을 출시해 성과를 거둔바 있으며, 오올블루는 지난해 마이티퀘스트를 출시했고, 현재 신작을 준비 중에 있는 유망한 스타트업이다.
회사측은 두 회사의 게임 타이틀 및 글로벌 판권 확보를 통해 게임 라인업 및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 및 소형 게임개발사를 발굴해 개발 및 사업 노하우, 각종 인프라 공유 등을 지원하며 동반 성장의 시너지 효과를 일구어 낸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 같은 신생 개발사와의 협력 관계는 앞으로 창의적인 신규 인력의 지속 유입과 투자 유치 등 산업의 선 순환 구조를 이루는 한편, 수출 확대 등 산업 경쟁력 제고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시대를 일찌감치 예견하고 준비해온 위메이드는 이미 지난 2012년 링크투모로우, 피버스튜디오, 리니웍스 등을 손자회사로 영입해 윈드러너, 에브리타운, 아틀란스토리 등을 국내외에 흥행시켰으며, 네시삼십삼분, 디포게임즈 등에 지분투자를 통해 긴밀한 협업관계도 계속해왔다.
위메이드 김남철 대표이사는 “역량 있는 개발사를 발굴해, 위메이드와 함께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전략” 이라며 “장기적인 안목에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 고 전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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