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세대 게임사 위메이드가 조직쇄신을 위해 최고경영진을 중심으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김남철 현 대표가 부회장 직함을 얻고, 새로운 대표 자리에는 지난해 6월 위메이드 군단에 합류한 장현국 부사장이 내정됐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오는 28일로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안건을 논의하고, 장현국 대표 내정자를 등기임원으로 신규선임할 계획이다.
장현국 내정자는 위메이드 본사 부사장과 손자회사인 아이오엔테테인먼트의 대표를 겸직하며, 전사 차원의 대외업무 총괄 및 전략기획본부를 이끌어왔다.
또 '비행소녀' 개발사인 디포게임즈에 대한 지분투자 및 차기작 글로벌 판권 확보에도 장 내정자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현국 대표 내정자는 앞으로 위메이드의 경영 전반을 진두지휘하는 것은 물론 전문경영인 특유의 노하우를 살려 글로벌 유수 기업들과 경쟁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 대표인 김남철 대표는 부회장 직을 맡으며, 북미시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게임서비스 및 '이카루스' 프로젝트를 직접 이끌어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위메이드는 지난해 5명의 최고경영진을 중심으로 한 5개 유닛 체제로 전환, 조직쇄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가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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